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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규제혁신 우수사례에 호서대·숭실대·건국대 등 5개 대학 선정 출...

 교육부는 오늘(22일) '2025 대학 규제혁신 우수사례'에 호서대, 숭실대, 건국대, 한양여대, 원광대 등 5개 대학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교육부는 규제 개선 과제에 기반한 혁신 모델을 구축한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대학규제혁신 우수 적용사례 공모전을 개최해 왔습니다.올해 공모전에는 '고등교육법 시행령'과 '대학설립·운영 규정' 개정 등 그간의 규제 개선 내용을 토대로, 첨단 분야 계약학과 및 입학 정원 증원 등을 활용한 첨단 분야 학과 신설, 소단위 전공 과정과 연계한 전공자율선택제 확대 등 다양한 대학 혁신 사례들이 응모됐습니다.호서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활용해 첨단산업 분야 계약학과 3개 과정을 신설하고, 이를 위해 학내 조직 및 행정 제반 사항을 전면 개편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교육부는 오는 29일 공모전 시상식을 연 데 이어 참석 대학들과 대학 규제혁신 우수사례 간담회를 합니다.교육부는 고등교육 관련 법령상의 규제 외에도 첨단분야 재정지원사업의 불합리한 집행규제 개선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아울러 이달 초 전체 대학을 대상으로 수요를 조사한 결과 RISE에 대한 집행규제 개선 수요가 가장 많았다고 전했습니다.출처 : SBS 뉴스 <원문보기>

“연구실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 호서대 김성조 교수, 과기정통부...

호서대는 생명공학과 김성조 교수가 ‘다부처 생명연구자원 성과교류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29개 정부 부처가 참여해 인공지능(AI)·바이오 분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바이오소재 연구와 AI 기반 의약품 개발 등 첨단 생명과학 분야의 미래 비전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김 교수는 10년 이상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연구시설을 운영하며 연구실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유전자변형생물체 전문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연구시설 현장 점검에 참여했고 LMO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영상 제작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왔다.또 신약 개발과 바이오소재 개발을 비롯해 희귀질환과 대사질환 연구에 주력하며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적응증 규명, 소아성 치매와 퇴행성 신경질환의 발병 기전 분석, 인체 및 반려동물 대사질환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 같은 연구 성과는 바이오소재 기반 치료제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김 교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첨단 생명공학 연구 기법 개발은 물론 연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 분석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호서대는 연구실 안전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관리체계 구축을 목표로 안전 시스템 고도화와 교육 강화,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출처 : 경향신문 <원문보기>

호서대 '벤처 요람' 30년 성과 인정…국무총리 표창 수상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대한민국 벤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일 열린 '2025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1995년 국내 대학 최초로 신기술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하며 국내 벤처 시대를 연 호서대의 30년 누적 역량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대학의 창업지원 체계가 지역을 넘어 국가 벤처 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음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호서대는 최근 5년간 총 578개 기업을 지원하고 약 1700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코스닥 상장사인 크루셜텍·레이저셀뿐 아니라 예비 유니콘으로 성장 중인 포토이즘(주식회사 서북)도 호서대 창업보육 시스템을 통해 배출됐다.최근에는 전기차 부품 스타트업 '지앤티'가 호서대 지원을 기반으로 독일 프레틀 그룹의 투자 유치와 글로벌 공급 협력을 성사시키며 대학 기반 스타트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호서대는 전국 산학협력단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운영사에 선정, 대학이 직접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는 구조도 만들었다. 앞서 기술지주회사 설립과 엑셀러레이터(AC) 등록 등을 통해 투자와 보육 기능을 강화했다.서원교 산학협력단장은 "강일구 총장이 강조해온 '벤처퍼스트' 정신이 오늘의 성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미래 산업과 국가 벤처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한국경제 <원문보기>

호서대, AI·블록체인 기술로 '산업부 기술사업화 경진대회 최우수' ...

호서대학교는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 학생이 꾸린 '트러스트클' 팀이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2025 기술사업화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공공기술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산업통상부는 국가기술은행(NTB)에 축적된 공공기술을 기반으로 기술이전과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공공기술의 민간 활용을 확대하고 대학의 창의적 역량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취지다.호서대 트러스트클 팀은 블록체인 기반 이력 인증 인공지능(AI) 경력 플랫폼을 제안했다. 이 플랫폼은 그동안 교육과 채용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이력 데이터 신뢰성 문제와 아날로그식 검증 절차의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됐다.주요 기능은 △교육·행사 운영의 디지털 전환(DX)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무결성 검증 △AI 에이전트에 의한 보고서·포트폴리오 자동 생성 기능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 점이 특징이다. 교육기관에는 출석·참여 관리 등에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신뢰도 높은 포트폴리오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양면 시장(Two-sided Market)'의 가치를 동시에 충족하는 혁신모델로 평가받았다.팀을 이끈 황은기 씨는 “교육 운영 효율화와 이력 검증의 투명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목표였다”며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실무 중심 교육이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모델로 발전시키는 데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권영일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은 “이번 수상은 호서대가 추구하는 현장 문제 해결형 인재 양성의 성과”라며 “재학생들이 AI 대전환 시대에 첨단 기술을 산업 현장에서 구현하고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연구 기반을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출처: 전자신문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