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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을 갖춘 열정적인 실행가를 양성하는
호서대학교 심리학과를 소개합니다.
2025년 08월 01일
2022년 10월 01일
https://www.hoseo.ac.kr/Home//BBSView.mbz?action=MAPP_1708240139&schIdx=95009&schCategorycode=CTG_20012200070&schKeytype=subject&schKeyword=&pageIndex=1 가. 모집내용 구분모집기간모집대상신청방법 (이메일 접수)청소년운영위원회2025. 12. 17.(수)~2026. 1. 13.(화)관내 9~24세 청소년 15명arrarra@cayf.or.kr청소년동아리연합회2025. 12. 17.(수)~2026. 2. 10.(화)관내 9세~24세 청소년3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tese1103@cayf.or.kr청소년문화기획단2025. 12. 17.(수)~2026. 1. 27.(화)관내 17~24세 청소년 15명sooyean6758@cayf.or.kr청다움 서포터즈2025. 12. 17.(수)~2026. 1. 31.(토)관내 14~24세 청소년 8명staryouth@naver.com 나. 활동내용: 홍보 포스터 및 홈페이지 참조 다. 문의사항: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 ☎041-592-8001
2026년 01월 14일https://www.hoseo.ac.kr/Home//BBSView.mbz?action=MAPP_1708240139&schIdx=94995&schCategorycode=CTG_17082400012&schKeytype=subject&schKeyword=&pageIndex=1
2026년 01월 14일2026년 6월 2일(화), 호서대학교 심리학과 상담동아리 '페이스오프'는 종합정보관 로비에서 「정신건강의학과, 너 어디까지 알고 있니?」를 주제로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들이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해 가지고 있는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서는 참여자들이 현재 자신의 감정 상태(시험 불안, 대인관계, 스트레스 등)에 맞는 과자를 직접 선택하고, 이에 맞는 행동 처방 카드와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다. 또한 정신건강의학과와 관련된 OX 퀴즈를 진행하여 정신질환과 치료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고정관념을 바로잡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심리학과 상담동아리 페이스오프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정신건강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건강한 대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년 5월 29일(금), 호서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에서 개최된 「2026 글로벌융합대학 진로역량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약 500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하여 글로벌융합대학 소속 학 다양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심리학과는 퍼스널 컬러 진단과 간이 심리검사를 중심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성향과 특성을 직접 확인하고 심리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심리학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특히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학이 일상과 진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경험할 수 있었으며, 참여한 고교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얻었다. 호서대학교 심리학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심리학의 가치와 활용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호서대학교 심리학과 학생이 참여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창문밖모임」이 고립·은둔 청(소)년의 사회적 회복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창문밖모임은 호서대학교를 비롯해 단국대학교, 백석대학교 등 천안 지역 대학생들이 뜻을 모아 2026년 2월 설립한 비영리단체로, 고립·은둔 청(소)년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안전한 접점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문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창문밖모임은 고립·은둔을 극복하고 사회에 복귀한 회복자들의 경험을 기록하기 위한 인터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인터뷰 질문지는 호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실제 회복자들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실시해 고립의 원인과 회복 과정, 사회 복귀 경험 등을 기록했다.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된 창문밖모임 첫 소식지에는 고립과 은둔의 경험, 회복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변화, 그리고 다시 사회와 연결되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고립·은둔 문제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창문밖모임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학 및 지역사회 공간을 찾아가는 전시회를 비롯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시와 참여형 팝업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립·은둔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의 폭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한편, 창문밖모임의 첫 소식지는 본 게시글에 함께 첨부되어 있으며,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식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