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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을 갖춘 열정적인 실행가를 양성하는
호서대학교 심리학과를 소개합니다.
2025년 08월 01일
2022년 10월 01일
2026학년도 앵커사업단 로컬 창업동아리 추가 모집 공고 호서대학교 앵커사업단에서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충청남도 지역 정주형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자 「2026학년도 로컬 창업동아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단순 동아리 활동이 아닌, 실제 창업과 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실전형 창업동아리 운영 프로그램으로,지역 문제 해결 및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충남 지역 (예비)창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1. 목적 ❍ 충청남도 지역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정주형 청년 창업가 육성 ❍ 우수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 및 학생 창업 연계를 통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 창업 의지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학생 중심의 실전형 창업동아리 운영 2. 모집분야 ❍ 로컬 창업동아리 - 충남 지역 자원·문화·산업 특성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화 활동 지원 - 지역 문제 해결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로컬 기반 창업 활동 지원 - 예: 로컬 브랜드, 관광·문화 콘텐츠, 지역 플랫폼, 환경·복지 분야 창업 등 3. 모집개요 ❍ 운영기간: 2026. 9. ~ 2026. 12. ❍ 지원자격 - 충청남도 내 창업 아이템이 있는 누구나 - 창업을 목표로 하는 (예비)창업팀 또는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팀 - 최소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 - 실제 창업 및 사업화 활동에 적극 참여 가능한 팀 ❍ 우대사항 - 지역 자원·특성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및 지역문제 해결형 창업 아이디어 - 창업 의지 및 활동 계획이 구체적인 팀 - 호서대학교 앵커(구.RISE) 사업 참여자 - 충남 내 2026.03.01. 이후 창업한 초기 창업팀 우대 ※ 사업자등록증 제출 시 가산점 부여 4. 지원내용 ❍ 창업동아리 아이템 개발 활동 지원 - 선정 평가를 거쳐 팀별 차등 지급 (최대 300만원) - 재료비(자산성 물품 구매 제한), 시제품 제작비 - 창업 프로그램 및 멘토링 연계 지원 5. 접수 및 일정 ❍ 접수기간: ~2026. 8. 31.(월) 23:59까지 ❍ 제출서류: 2026학년도 호서대학교 로컬 창업동아리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_팀명 - [붙임1] 로컬 창업동아리 신청서 1부. - [붙임2] 로컬 창업동아리 사업계획서 1부. - [붙임3]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1부. - [붙임4] 사업자등록증 1부. (해당자만 제출) ❍ 제출방법: 담당자 메일(kyj8439@hoseo.edu)로 신청서 및 계획서 제출 6. 유의사항 ❍ 최종 선정된 팀은 앵커사업단과 협약 후 운영되며, 협약서 내용을 준수하여야 함 ❍ 최종 선정된 팀은 앵커사업단 운영 프로그램 및 교내외 경진대회 등 2회 이상 참가 필수 ❍ 지원금 사용 목적에 위반하는 경우 지원금 환수 가능 ❍ 참여기업의 경우 추후 사업자등록증 및 매출 증빙자료를 제출 요청 가능 ❍ 중도 포기 또는 활동 미흡 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음 7. 문의사항 및 문의처 ❍ Tel: 041-622-9154 ❍ E-mail: kyj8439@hoseo.edu
2026년 08월 17일호서대학교 학생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줄이고,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마주해요 위크’에 참여했다. ‘마주해요 위크’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멘탈헬스코리아가 함께 지원하는 전국 단위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며,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타인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호서대학교 학생들은 이러한 취지를 바탕으로 ‘그린 리본 나무–호서대학교 마음 숲 만들기’ 활동을 기획했다. 천안캠퍼스와 아산캠퍼스 학생들이 자신의 고민과 걱정, 위로와 응원, 소원 등을 초록 리본에 담아 각 캠퍼스의 마음 나무를 완성했다. 두 캠퍼스에 각각 조성된 마음 나무는 하나의 숲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정신건강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돌보아야 할 가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마음쉼터 & 마음딜리버리’ 행사와 연계한 ‘고민우체국’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앞선 행사에서 마음우체통을 통해 모인 고민과 걱정에는 답변을 전하고, 참여자들이 위로의 편지를 직접 골라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마음을 꺼내어 표현하는 데서 나아가 다른 사람의 마음에 응답하고 위로를 나누는 경험을 마련했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마주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함께 마음을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됐다.
호서대학교 심리학과 23학번 이○○과 최○○ 학생이 지난 9월 30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청년이 묻고 국회가 듣는다’ 경청 콘서트에 참여해 청년들이 직면한 사회적 문제와 정신건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사회적 문제를 현직 국회의원에게 직접 질문하고, 정책적 방향성과 현실적인 조언을 듣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AI 기술의 발전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마주한 문제를 함께 살펴보고, 이에 대한 국회 차원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심리학을 전공하며 청년의 정신건강과 사회적 안전망에 관심을 가져온 이○○ 학생은 청년 문제에 대한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자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 간담회에서 이 학생은 청년층의 취업난과 주거 불안이 단순한 경제적 어려움을 넘어 사회적 고립과 우울 등 심리적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돌보고 사회적 연결망을 회복하기 위해 국회 차원에서 어떤 정책적 고민을 하고 있는지 질문했다. 또한 불확실한 미래를 마주한 청년들을 위한 모 국회의원의 개인적인 멘탈 관리법과 조언을 구하며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 학생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귀 기울이고 진심 어린 답변을 나누는 소통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전했다. 특히 전공 수업에서 배웠던 인간의 심리와 사회적 고립이라는 주제가 실제 국가 정책과 입법 과정에서도 중요한 문제로 다뤄진다는 점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완벽한 정답이 없는 청년 문제일수록 당사자들이 끊임없이 질문하고 사회에 목소리를 낼 때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활동은 심리학 전공 지식을 현실의 사회 문제와 연결해 보는 기회이자, 앞으로 전공자로서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학부생·대학원생 25명 참여… 포스터 논문 6편 발표하며 학술 역량 강화 호서대학교 심리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 25명이 지난 8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 제80차 한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에 참여했다.이번 학술대회는 「강건한 한국사회를 위한 개인과 공동체의 공번영」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심리학 각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개인과 공동체의 건강한 공존과 발전을 위한 심리학적 제언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호서대학교 심리학과는 학생들의 학술 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학과 발전기금을 활용해 학부생들의 학술대회 등록비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교과과정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실제 학술 현장에서 접하고, 심리학 분야의 다양한 연구와 전문가들의 논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임상, 상담, 산업·조직, 사회, 발달 등 약 16개의 한국심리학회 산하 학회가 참여해 각 분야의 연구 성과와 최신 연구 동향, 향후 발전 방향 등을 공유했다. 또한 올해는 일본·중국·미국 등 해외 심리학 관련 학회에서도 참여해 국제적인 학술 교류가 이루어지며 더욱 폭넓은 학술적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호서대학교 심리학과에서는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이 연구자로서 직접 학술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학술대회에 총 6편의 포스터 논문을 제출하며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다른 연구자들과 연구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실질적인 학술 활동을 경험했다. 학부생 포스터 논문으로는 「동료가 괜찮다고 하면 나도 괜찮다고 느끼는가: 사회적 동조 압력과 안전 의사결정 성숙도의 관계 탐색」과 「스트레스 상황에서 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가?: 공번영을 저해하는 심리적 장벽과 이를 완화하기 위한 공동체 역할 중심으로」 등이 발표됐다. 첫 번째 연구에는 최지웅, 박유빈, 윤태성, 심가영, 홍수현 등이, 두 번째 연구에는 김시연, 맹세현, 박현진 등이 참여했다.이번 학술대회 참여는 학생들이 심리학의 다양한 세부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최신 연구 동향을 접하는 동시에, 직접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를 발표하며 연구자들과 소통하는 경험을 쌓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호서대학교 심리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술대회 및 연구 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전공지식과 연구역량을 함께 갖춘 심리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