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560-8370
iopsy@hoseo.edu
전문성을 갖춘 열정적인 실행가를 양성하는
호서대학교 심리학과를 소개합니다.
2025년 08월 01일
2022년 10월 01일
2026학년도 앵커사업단 로컬 창업동아리 추가 모집 공고 호서대학교 앵커사업단에서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충청남도 지역 정주형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자 「2026학년도 로컬 창업동아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단순 동아리 활동이 아닌, 실제 창업과 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실전형 창업동아리 운영 프로그램으로,지역 문제 해결 및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충남 지역 (예비)창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1. 목적 ❍ 충청남도 지역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정주형 청년 창업가 육성 ❍ 우수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 및 학생 창업 연계를 통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 창업 의지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학생 중심의 실전형 창업동아리 운영 2. 모집분야 ❍ 로컬 창업동아리 - 충남 지역 자원·문화·산업 특성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화 활동 지원 - 지역 문제 해결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로컬 기반 창업 활동 지원 - 예: 로컬 브랜드, 관광·문화 콘텐츠, 지역 플랫폼, 환경·복지 분야 창업 등 3. 모집개요 ❍ 운영기간: 2026. 9. ~ 2026. 12. ❍ 지원자격 - 충청남도 내 창업 아이템이 있는 누구나 - 창업을 목표로 하는 (예비)창업팀 또는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팀 - 최소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 - 실제 창업 및 사업화 활동에 적극 참여 가능한 팀 ❍ 우대사항 - 지역 자원·특성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및 지역문제 해결형 창업 아이디어 - 창업 의지 및 활동 계획이 구체적인 팀 - 호서대학교 앵커(구.RISE) 사업 참여자 - 충남 내 2026.03.01. 이후 창업한 초기 창업팀 우대 ※ 사업자등록증 제출 시 가산점 부여 4. 지원내용 ❍ 창업동아리 아이템 개발 활동 지원 - 선정 평가를 거쳐 팀별 차등 지급 (최대 300만원) - 재료비(자산성 물품 구매 제한), 시제품 제작비 - 창업 프로그램 및 멘토링 연계 지원 5. 접수 및 일정 ❍ 접수기간: ~2026. 8. 31.(월) 23:59까지 ❍ 제출서류: 2026학년도 호서대학교 로컬 창업동아리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_팀명 - [붙임1] 로컬 창업동아리 신청서 1부. - [붙임2] 로컬 창업동아리 사업계획서 1부. - [붙임3]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1부. - [붙임4] 사업자등록증 1부. (해당자만 제출) ❍ 제출방법: 담당자 메일(kyj8439@hoseo.edu)로 신청서 및 계획서 제출 6. 유의사항 ❍ 최종 선정된 팀은 앵커사업단과 협약 후 운영되며, 협약서 내용을 준수하여야 함 ❍ 최종 선정된 팀은 앵커사업단 운영 프로그램 및 교내외 경진대회 등 2회 이상 참가 필수 ❍ 지원금 사용 목적에 위반하는 경우 지원금 환수 가능 ❍ 참여기업의 경우 추후 사업자등록증 및 매출 증빙자료를 제출 요청 가능 ❍ 중도 포기 또는 활동 미흡 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음 7. 문의사항 및 문의처 ❍ Tel: 041-622-9154 ❍ E-mail: kyj8439@hoseo.edu
2026년 08월 17일호서대학교 심리학과 전예민 학생이 천안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비영리단체 ‘창문밖모임’에서 활동하며 고립·은둔 청년을 향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 위한 인식개선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겨레는 지난 10월 18일, 창문밖모임이 고립·은둔 청(소)년 인식개선 전시회 ‘틈새상점’을 충남 천안에서 개최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전시는 10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천안시 동남구 충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진행되며, 11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 종합정보관 앞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창문밖모임은 호서대학교와 단국대학교, 백석대학교 등 천안 지역 대학생들이 청년 세대의 고립·은둔 문제를 해결하고자 뜻을 모아 결성한 단체다. 전공 수업과 실습을 통해 접한 청년들의 어려움을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다. 지난 2월 천안시로부터 비영리단체 승인을 받았으며, 천안시 청년도전프로젝트 공모 사업을 통해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 ‘틈새상점’은 편의점을 콘셉트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삶과 감정을 다양한 상품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과거의 아픔과 실패, 현재의 복잡한 감정,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바람 등을 ‘마음 라면’, ‘마음 도시락’, ‘택배’ 등의 형태로 표현해 관람객이 일상적인 공간과 물건을 매개로 이들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관람객이 고립·은둔 청년에게 위로와 응원의 말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이번 전시에는 총 32명의 고립·은둔 청년이 참여했다. 창문밖모임은 참여자들이 익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에서 전시를 준비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냈다. 이번 활동은 고립·은둔을 개인의 나약함이나 의지 부족으로 바라보는 편견에서 벗어나,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사회적 연결의 필요성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예민 학생을 비롯한 창문밖모임의 활동은 심리학과 사회복지학 등 전공 지식을 현실의 사회문제와 연결하고,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려는 대학생들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틈새상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천안 지역에서 고립·은둔 청년의 삶을 이해하고 이들에게 응원과 지지를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 참조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7984
호서대학교 심리학과 23학번 이호승, 최정원, 서하은 학생이 지난 9월 30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청년이 묻고 국회가 듣는다’ 경청 콘서트에 참여해 청년들이 직면한 사회적 문제와 정신건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사회적 문제를 현직 국회의원에게 직접 질문하고, 정책적 방향성과 현실적인 조언을 듣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AI 기술의 발전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마주한 문제를 함께 살펴보고, 이에 대한 국회 차원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심리학을 전공하며 청년의 정신건강과 사회적 안전망에 관심을 가져온 학생들은 청년 문제에 대한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자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 간담회에서 학생들은 청년층의 취업난과 주거 불안이 단순한 경제적 어려움을 넘어 사회적 고립과 우울 등 심리적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돌보고 사회적 연결망을 회복하기 위해 국회 차원에서 어떤 정책적 고민을 하고 있는지 질문했다. 또한 불확실한 미래를 마주한 청년들을 위한 모 국회의원의 개인적인 멘탈 관리법과 조언을 구하며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위 세 학생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귀 기울이고 진심 어린 답변을 나누는 소통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전했다. 특히 전공 수업에서 배웠던 인간의 심리와 사회적 고립이라는 주제가 실제 국가 정책과 입법 과정에서도 중요한 문제로 다뤄진다는 점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완벽한 정답이 없는 청년 문제일수록 당사자들이 끊임없이 질문하고 사회에 목소리를 낼 때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활동은 심리학 전공 지식을 현실의 사회 문제와 연결해 보는 기회이자, 앞으로 전공자로서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호서대학교 학생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줄이고,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마주해요 위크’에 참여했다. ‘마주해요 위크’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멘탈헬스코리아가 함께 지원하는 전국 단위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며,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타인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호서대학교 학생들은 이러한 취지를 바탕으로 ‘그린 리본 나무–호서대학교 마음 숲 만들기’ 활동을 기획했다. 천안캠퍼스와 아산캠퍼스 학생들이 자신의 고민과 걱정, 위로와 응원, 소원 등을 초록 리본에 담아 각 캠퍼스의 마음 나무를 완성했다. 두 캠퍼스에 각각 조성된 마음 나무는 하나의 숲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정신건강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돌보아야 할 가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마음쉼터 & 마음딜리버리’ 행사와 연계한 ‘고민우체국’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앞선 행사에서 마음우체통을 통해 모인 고민과 걱정에는 답변을 전하고, 참여자들이 위로의 편지를 직접 골라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마음을 꺼내어 표현하는 데서 나아가 다른 사람의 마음에 응답하고 위로를 나누는 경험을 마련했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마주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함께 마음을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됐다.